
🎓 3줄 요약
① 지방 국립대 30곳 신입생 등록금 전액 지원이 예산안에 담겼어요.
② 첫 학기는 성적 기준 없음, 단 반수·자퇴 시 환수돼요.
③ 전부 국회 심의 전 예산안이라 변동 가능해요.
💡 누가 받나요
전국 지방 국립대 30곳 신입생 약 6만 명이 대상이에요. 수도권 대학은 해당 없어요.
첫 학기는 성적 기준 없이 전액, 이후 학기 요건은 세부 지침에서 정해져요.
⚠️ 환수 조건 주의
반수·자퇴로 떠나면 받은 장학금을 토해내야 해요.
"일단 등록하고 반수" 전략을 생각 중이라면 이 조건을 계산에 꼭 넣으세요.
🏫 지방 사립대는
- 지역인재장학금 신규 4,300 → 약 1만 명
- 연 최대 800만 원 상한
국립대와의 형평성 논란이 있어서 국회에서 조정될 수 있는 부분이에요.
📌 수험생 가정 할 일
지망 목록에 지방 국립대를 넣고 4년 비용을 다시 계산해보세요. 등록금 0원이면 계산이 완전히 달라져요.
연말 예산 확정 뉴스까지 확인하고 최종 판단!
❓ 자주 묻는 질문
Q. 재학생은요?
발표된 내용은 신입생 중심이에요. 재학생 적용 여부·요건은 확정안과 세부 지침을 봐야 해요.
Q. 국가장학금과 중복되나요?
설계상 기존 국가장학금과 연계될 가능성이 높지만, 중복·차감 방식은 세부 지침 발표를 기다려야 해요.
출처: 2027년 예산안(지역균형발전장학금 3,280억) 보도 — 경향·머니투데이 등(2026.8.28.) / 2026년 8월 31일 확인 — 국회 심의로 변동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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